2013.06.10 01:57

 북&기자단은 인터파크에서 운영하는 도서 웹진 북앤의 콘텐츠를 채워 줄 분들입니다.

글쓰기를 업으로 하시는 분들 보다는 경력을 쌓고 싶은 친구들이 도전해 볼만한 일입니다.

저도 대학 재학 중 이런 비슷한 기자단 활동부터 시작해서, 지금은 책을 쓰고 기사를 쓰는 일도 합니다.

글쓰는 일을 하고 싶거나, 제사보다 젯밥에 관심이 더 많은 분들도 도전해 볼만 하다네요.^^

예를들면, 샤이니 팬미팅 현장, 유홍준 교수와 제주 답사 1박 2일 등의 기회도 있었다고 하니까요.

제가 생각하기엔 대학생이나 관련 업종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경험삼아 한 번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.

작은 일처럼 보여도 나중엔 큰 밑거름이 되어주기도 해요.

한 계단씩 올라가기 좋거든요. 저도 그랬어요.

저도 아직 성공한 사람은 아니라 조심스럽지만, 어쨌든 한 계단씩 걸어 지금은 중턱쯤 올라선 것 같아요. 아직 한참 남았지만, 저처럼 한 계단 올라서기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될까싶어 정보 공유해 봅니다.

 

Posted by 異眼(이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