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 8. 18. 14:01
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안녕히 가십시오, 대통령님!

가시는 길 붙잡지는 못하겠으나, 가슴이 아픕니다.

지난 5월의 상처가 아물지도 않았는데, 또 한 분이 가시는 군요.

슬픕니다.

안녕히 가십시오, 대통령님!

편안한 곳에서 5월에 먼저 가신 그 분과 즐거운 토론만 하십시오.

행복했습니다.


Posted by 異眼(이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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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디오스(adios) 2009.08.28 23:0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정말 가슴이 아프죠.... 언제나. 가슴속에 남겨진 이름이 될것입니다 ^^